3디프린터 퍼지 폐기물 제로(0)가 가능한가요?, 툴체인저가 뭐길래 필라멘트 낭비가 없어지나? 플래시포지 크리에이터 5 프로 지금 설명합니다.
flashforge creator5 pro
3디프린터 퍼지 폐기물 제로(0) — 툴체인저가 뭐길래 필라멘트를 안 버리나
플래시포지 크리에이터 5 프로, 원리부터 짚어봤습니다
덕유항공 | 3D프린터 전문 업력 10년 이상 · 플래시포지 2017년부터 취급 안양지점 031-360-0025 · 카톡 ID: DYAIR
다색 출력 해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
4색짜리 모델 하나 뽑고 나면 이런 게 산더미처럼 쌓입니다.
- 퍼지 타워 한 덩어리
- 색 바꿀 때마다 나온 “똥” 수십 개
본체보다 폐기물이 더 무거운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노즐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빨강에서 파랑으로 바꾸려면 노즐 안에 남은 빨강을 완전히 비워야 합니다. 그래야 색이 안 섞입니다. 그 비우는 과정에서 나오는 게 퍼지 폐기물입니다.
색을 한 번 바꿀 때마다 반복됩니다. 4색 모델이면 수백 번, 많으면 수천 번입니다.
그래서 툴체인저가 나왔습니다
발상은 단순합니다
“노즐 안을 비우는 게 문제라면, 노즐을 통째로 바꾸면 되잖아?”
크리에이터 5 프로는 툴헤드가 4개입니다.
빨강 전용 툴헤드, 파랑 전용 툴헤드, 노랑 전용, 서포트 전용. 각자 자기 색만 담당합니다.
색을 바꿀 때 비우는 게 아니라 툴헤드를 갈아 끼웁니다. 비울 게 없으니 버릴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노즐 교체”랑 뭐가 다른가요
이 질문이 가장 중요합니다. 요즘 “노즐을 바꾼다”는 장비가 여럿 나오는데, 구조가 다릅니다.
방식 | 무엇을 바꾸나 |
AMS 방식 (단일 노즐) | 아무것도 안 바꿈 — 노즐 안을 비움 |
노즐 체인저 | 노즐(핫엔드)만 교체 |
진짜 툴체인저 | 압출기 + 노즐 + 히터를 통째로 교체 |
크리에이터 5 프로는 세 번째입니다
툴헤드 4개가 각각 독립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압출기를 갖고 있습니다.
한 툴헤드가 출력하는 동안 나머지 셋은 도킹 스테이션에 대기합니다. 슬라이싱된 모델에 따라 프린터가 알아서 갈아 끼웁니다.
그리고 4개 툴헤드 모두 256 × 256 × 256mm 전 영역에 접근합니다. 한쪽만 쓸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FlashSwap — 교체에 7초
툴체인저의 약점은 교체 시간이었습니다. 새 툴헤드를 데우는 데 시간이 걸리니까요.
크리에이터 5 프로는 대기 중인 툴헤드를 미리 예열해 둡니다. 그래서 교체가 7초에 끝납니다.
“단일 노즐 방식은 색을 바꿀 때마다 필라멘트를 넣고, 빼고, 퍼지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 FlashSwap 툴헤드는 백그라운드에서 예열되어, 길고 지루한 플러시 사이클 없이 7초 만에 매끄럽게 교체됩니다.”
잘 만든 부분 하나 — 포고 핀을 안 씁니다
툴체인저의 고질적 고장 지점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툴체인저는 포고 핀(스프링 접점)으로 툴헤드에 전기와 신호를 보냅니다. 그런데 수천 번 붙였다 떼면 접점이 마모됩니다.
크리에이터 5 프로는 각 툴에 전원과 데이터를 케이블로 직접 연결했습니다.
“부서지기 쉬운 포고 핀 대신, 플래시포지는 각 툴에 전원과 데이터를 별도로 케이블 연결해 툴체인저의 알려진 마모 지점을 제거했습니다.”
장기 운용에서 이 설계가 차이를 만듭니다.
그래서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나
해외 리뷰 매체가 직접 측정한 결과입니다.
“복잡한 4색 모델에서, 내가 쓰던 다른 프린터보다 폐기물을 98% 적게 썼다.”
98%입니다. 100g 버리던 게 2g이 됩니다.
💡 그런데 정직하게 짚겠습니다 — 완전히 0은 아닙니다
“제로 퍼지”는 마케팅 문구입니다.
“플래시포지는 ‘제로 퍼지 폐기물’을 내세우지만, 프린터는 압력을 안정시키기 위해 여전히 작은 프라임 타워를 출력합니다. 단일 노즐 퍼지 시스템 대비 폐기물이 극적으로 적지만, 0은 아닙니다.”
툴헤드를 바꿔도 노즐 끝에 남은 소재가 조금 흘러나오기 때문에, 이걸 정리하는 프라임 타워가 필요합니다.
⚠️ 그리고 한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플래시포지 공식 필라멘트 프로파일을 쓰지 않으면 프라임 타워가 커집니다.
“플래시포지 필라멘트 프로파일을 쓰지 않으면, 프라임 타워의 크기에 충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타사 필라멘트를 쓰실 때는 프로파일을 직접 손보셔야 합니다. 이걸 모르고 쓰시면 “제로 퍼지라더니?”가 됩니다.
그래도 단일 노즐 대비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98%와 100%의 차이지, 광고가 거짓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뱀부랩과 비교하면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하실 겁니다.
구조가 다릅니다
뱀부랩 H2C | 크리에이터 5 프로 | |
방식 | 노즐(핫엔드) 교체 | 툴헤드 통째로 교체 |
교체 대상 | 핫엔드 6개 | 압출기 + 노즐 4세트 |
퍼지 절감 | 약 58% | 약 98% |
가격 | $2,399~ | $949 |
한 해외 리뷰어는 H2C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이건 멀티 툴 체인저가 아니라 멀티 노즐 체인저다.”
핫엔드만 바뀌고 압출기는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퍼지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 5 프로가 앞서는 점
① 가격이 절반 이하입니다 $949 대 $2,399~. 같은 다색 출력에 2.5배 차이입니다.
② 폐기물 절감 폭이 훨씬 큽니다 98% 대 58%.
③ 멀티컬러 TPU가 됩니다 ⭐ 이게 결정적입니다.
뱀부랩 듀얼 노즐 장비(H2D, X2D)는 TPU를 다색으로 쓰기 어렵습니다. 유연 소재가 완전히 리트랙션되지 않아 비활성 노즐에서 덩어리가 흘러나오는 현상이 보고됩니다. 그래서 TPU는 단일 소재로만 운용하라고 안내됩니다.
크리에이터 5 프로는 툴헤드 4개가 전부 다이렉트 드라이브입니다. 유연 소재가 안정적으로 급지되므로 TPU 다색 출력이 가능합니다.
④ 서포트 전용 툴헤드를 배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툴헤드를 서포트 전용 필라멘트에 전담시켜, 더 빠르고 손쉬운 제거와 매끄러운 표면 마감을 보장합니다.”
뱀부랩이 앞서는 점도 있습니다
정직하게 적겠습니다.
- 필라멘트 로딩·언로딩이 수동입니다. AMS처럼 자동이 아닙니다
- RFID가 없습니다. 소재를 자동 인식하지 않습니다
- 노즐 교체가 수동입니다
-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Bambu Studio가 더 완성도가 높습니다
한 리뷰의 정리가 정확합니다.
“기능과 가격이 우선이라면 사십시오. 뱀부랩 수준의 소프트웨어와 생태계를 원한다면 건너뛰십시오.”
크리에이터 5 프로 주요 사양
항목 | 내용 |
툴헤드 | 4개 독립 (FlashSwap) |
교체 시간 | 약 7초 |
빌드 볼륨 | 256 × 256 × 256 mm (4개 툴헤드 전 영역 접근) |
구동 | CoreXY, 최대 600 mm/s |
노즐 | 320°C, 경화강, 전부 다이렉트 드라이브 |
노즐 구경 | 0.4mm 기본 (0.25 / 0.6 / 0.8 선택) |
챔버 | 밀폐 + 능동 가열 65°C |
히트베드 | 최대 120°C |
공기 정화 | H13 HEPA(의료 등급) + 코코넛 활성탄 |
소음 | 약 55 dB |
보정 | 완전 자동 캘리브레이션, 진동 보정, 유량 보정 |
대응 소재
PLA, PETG, TPU(90A / 95A / 64D), PLA-CF, PETG-CF, SILK, PVA, BVOH, ABS, ASA, HIPS PA-CF, PET-CF, PAHT-CF, ASA-CF, ASA-GF, ABS-GF, PPA-CF, PPS-CF
PPS-CF까지 들어갑니다. 이 가격대에서는 드문 범위입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다색 출력을 자주 하는데 폐기물이 아깝다 ✅ 굿즈·피규어 소량 생산 — 재료비가 곧 원가입니다 ✅ TPU를 다색으로 쓰고 싶다 — 뱀부랩으로는 어렵습니다 ✅ 서포트 제거에 손이 많이 간다 — 전용 툴헤드 배정 ✅ ABS·ASA·카본 소재도 다뤄야 한다 — 65°C 능동 챔버 ✅ 예산은 100만원대에서 해결하고 싶다
다시 생각해 보실 경우
❌ 단색 출력만 한다 → 툴체인저가 필요 없습니다 ❌ 자동 로딩·RFID가 꼭 필요하다 → 뱀부랩 AMS ❌ 256mm보다 큰 게 필요하다 ❌ 소프트웨어 완성도가 최우선이다
덕유항공에서 구매하십시오
① 플래시포지를 2017년부터 취급해 왔습니다
덕유항공은 플래시포지 3D프린터를 2017년부터 지금까지 취급하고 있습니다.
신제품이 나왔다고 갑자기 들여온 브랜드가 아닙니다. 그동안 쌓인 운용 경험과 A/S 이력이 있습니다.
② 한 브랜드만 팔지 않습니다
덕유항공은 플래시포지, 뱀부랩, 크리얼리티, 엘레구, 애니큐빅 등 주요 브랜드를 모두 취급하며, 취급 브랜드의 한국 공식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게 왜 중요한가 하면 — 한 브랜드만 파는 곳은 그 브랜드가 답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크리에이터 5 프로가 맞으면 크리에이터 5 프로를 권합니다.
이 글에서도 뱀부랩이 앞서는 점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③ 10년 이상의 3D프린터 전문 업력
FDM부터 SLA, 풀컬러까지 방식별 특성을 실제로 다뤄본 조직입니다.
**”이 작업에는 어떤 장비가 맞습니까”**라는 질문에 카탈로그가 아니라 현장에서 나온 답을 드립니다.
④ 당일 주문, 당일 무료 퀵배송 🚚
주문하신 당일에 무료 퀵배송으로 보내 드립니다.
3D프린터 전문 자격을 갖춘 정직원이 직접 배송·설치·교육까지 진행합니다. 박스만 놓고 가지 않습니다.
⑤ 국산 DY PLA 필라멘트 자체 제조
덕유항공은 국내 생산 DY PLA 프리미엄 필라멘트를 자체 제조합니다.
장비만 파는 곳이 아니라 소재까지 직접 만드는 회사입니다. 소재 특성을 아는 곳에서 장비 상담을 받으시는 것과, 카탈로그만 읽어주는 곳은 다릅니다.
⑥ 안양지점 전시장 쇼룸
직접 보고 결정하십시오.
카탈로그만으로 판단이 어려우시면 실물을 보시고 출력물을 만져보십시오. 예약 후 방문하시면 됩니다.
📞 문의
구분 | 연락처 |
안양지점 · 전시장 쇼룸 | 031-360-0025 |
본사 | 063-451-0121 |
카카오톡 | ID: DYAIR |
홈페이지 |
✏️ 정리하겠습니다
툴체인저가 필라멘트를 안 버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노즐 안을 비우는 대신, 툴헤드를 통째로 바꾸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터 5 프로는 툴헤드 4개가 각각 독립된 압출기를 갖고, 7초 만에 교체됩니다.
그 결과 복잡한 4색 모델에서 폐기물이 98% 줄었다는 실측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0은 아닙니다. 압력 안정화를 위한 작은 프라임 타워는 남습니다. 하지만 단일 노즐 방식과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949입니다.
같은 다색 출력을 하는 뱀부랩 H2C가 $2,399부터인 것과 비교하면, 가격 대비 구성에서 확실한 강점이 있습니다.
만드실 물건과 쓰실 소재를 알려주십시오. 다색이 정말 필요한지, 툴체인저까지 가야 하는지부터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덕유항공 안양지점 031-360-0025 · 카톡 DYAIR